코치 한 명이
여섯 명까지만
눈이 닿는 인원만 받습니다. 처음 온 아이도 동작 하나하나 바로 잡아 줍니다.
종목은 나이에 맞게 나누고, 한 반은 코치 두 명이 함께 봅니다.
달리기·던지기·구르기를 놀이로 익혀, 몸 쓰는 일이 즐거워집니다.
드리블과 패스 기본기를 익히고, 매 수업을 작은 경기로 마칩니다.
자리마다 할 일을 배우고, 팀으로 움직이는 법을 경기에서 익힙니다.
품새와 발차기로 바른 자세와 끝까지 해내는 힘을 기릅니다.
박자에 맞춰 뛰며 체력과 리듬감을 함께 키웁니다.
토요일은 10:00 · 11:30 · 태권도는 평일 매일, 원하는 요일만 골라 다닐 수도 있습니다.
모든 차량에 선생님이 함께 탑니다. 정확한 동선은 상담 때 정합니다.
눈이 닿는 인원만 받습니다. 처음 온 아이도 동작 하나하나 바로 잡아 줍니다.
배운 기술을 바로 써 보니, 아이가 먼저 가자고 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해낸 것 한 줄을 부모님께 문자로 보냅니다.
관절을 풀고 달리기로 몸을 데웁니다.
오늘 배울 동작 하나를 나눠서 익힙니다.
배운 동작을 작은 경기에서 써 봅니다.
숨을 고르고 오늘 잘한 점을 이야기합니다.
승급 심사는 석 달마다 봅니다.
이기는 법보다
다시 일어나는 법을
먼저 가르칩니다.
넘어져도 웃으며 다시 뛰는 아이는 운동장 밖에서도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잘하는 아이보다, 어제보다 한 번 더 해 보는 아이를 먼저 칭찬합니다.
마루라인 키즈스포츠 관장
| 반 | 월 교습비 |
|---|---|
| 유아 놀이체육 | 10만 원 |
| 초등 축구 | 14만 원 |
| 축구 심화 | 16만 원 |
| 태권도 | 17만 원 |
| 줄넘기 | 8만 원 |
교습비는 교육청에 신고한 금액입니다.
도복·유니폼 값은 상담 때 안내해 드립니다.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아이 나이만 알려 주세요.
토요일 체험 수업에서 한 번 뛰어 봅니다.
아이에게 맞는 종목과 요일을 함께 정합니다.
차량 동선을 맞추고 첫 수업을 시작합니다.
처음 한 달은 잘하기보다 즐겁게 뛰는 데 집중합니다. 놀이와 작은 경기로 시작해서, 아이가 스스로 오고 싶어 하도록 만듭니다.
토요일 오전 10시에 60분 동안 진행하고, 1회 1만 원입니다. 운동복과 물만 챙겨 오시면 됩니다.
송도 1·2·3·5공구의 학교와 유치원 앞에서 태우고, 수업 뒤 아파트 단지 정문까지 모셔다 드립니다. 모든 차량에 선생님이 함께 탑니다.
모든 수업은 몸풀기로 시작하고, 체육관 바닥 전체에 매트를 깝니다. 코치 한 명이 여섯 명까지만 보고, 작은 일도 바로 부모님께 연락드립니다.
네. 두 종목 시간이 겹치지 않게 요일을 맞춰 드립니다. 상담 때 아이 학교 시간과 함께 정합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같은 주 안에 같은 종목 다른 반에서 보강합니다.